2022.12.09 (Fri) 11:05   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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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1   [456] 학생은 진보하고 선생은 보수하고  용인춘추 13·12·12 4553 1204
80   [403] 수요자 중심의 대학  용인춘추 10·04·16 2665 655
79   [387] 화장실 담배 문화 근절을 위하여  용인춘추 09·03·31 2881 647
78   [462] 세월호 참사가 일깨워 준 페어플레이 정신  용인춘추 14·06·02 3869 638
77   [390] 보다 나은 수업 분위기를 위한 몇 가지 제언  용인춘추 09·04·23 2722 632
76   [389] 식당문화의 개선이 시급하다  용인춘추 09·04·02 2932 631
75   [457] 창의적 지성인 되기  용인춘추 14·03·17 3717 627
74   [406] 의미있는 축제를 기대한다  용인춘추 10·06·03 2764 627
73   [404] 대학 구조조정의 바람직한 방향  용인춘추 10·04·16 2821 625
72   [399] 학교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촉구한다  용인춘추 09·11·20 2612 625
71   [391] 바람직한 축제를 위한 제언  편집부 09·05·07 2447 623
70   [405] ‘학생이 중심인 대학’으로의 변화  용인춘추 10·05·13 2722 618
69   [402] 대학의 기능 중, 교육도 연구 못지않게 중요하다  용인춘추 10·03·19 2744 617
68   [392] 수업 경시 풍조 사라져야  용인춘추 09·05·26 2721 617
67   [388]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학교 차원의 논의가 절실하다  용인춘추 09·03·31 2683 610
66   [423] 대학발전을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 용인춘추 11·09·26 2609 592
65   [401] 제6대 총장 취임과 용인대 도약  용인춘추 10·03·11 2955 587
64   [434] 과학의 답은 자연에 있다!  용인춘추 12·06·08 2833 586
63   [459]‘건강한 육체’와 ‘창의적 사고’는 용인대학교의 경쟁력  용인춘추 14·04·12 3760 581
62   [415]등록금 인상과 동결 사이  용인춘추 11·03·07 2072 5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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