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2.12.09 (Fri) 11:53   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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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1   [456] 학생은 진보하고 선생은 보수하고  용인춘추 13·12·12 4553 1204
80   [462] 세월호 참사가 일깨워 준 페어플레이 정신  용인춘추 14·06·02 3869 638
79   [459]‘건강한 육체’와 ‘창의적 사고’는 용인대학교의 경쟁력  용인춘추 14·04·12 3760 581
78   [458] 제2의 대부여 용인대 회갑년을 위하여  용인춘추 14·03·28 3756 543
77   [457] 창의적 지성인 되기  용인춘추 14·03·17 3717 627
76   [461]서있는 자리마다 주인이 되라  용인춘추 14·05·12 3295 567
75   [401] 제6대 총장 취임과 용인대 도약  용인춘추 10·03·11 2955 587
74   [389] 식당문화의 개선이 시급하다  용인춘추 09·04·02 2932 631
73   [387] 화장실 담배 문화 근절을 위하여  용인춘추 09·03·31 2881 647
72   [384] 학생들의 기초지식 함양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 용인춘추 09·03·31 2872 563
71   [434] 과학의 답은 자연에 있다!  용인춘추 12·06·08 2833 586
70   [404] 대학 구조조정의 바람직한 방향  용인춘추 10·04·16 2821 625
69   [406] 의미있는 축제를 기대한다  용인춘추 10·06·03 2764 627
68   [402] 대학의 기능 중, 교육도 연구 못지않게 중요하다  용인춘추 10·03·19 2744 617
67   [405] ‘학생이 중심인 대학’으로의 변화  용인춘추 10·05·13 2722 618
66   [390] 보다 나은 수업 분위기를 위한 몇 가지 제언  용인춘추 09·04·23 2722 632
65   [392] 수업 경시 풍조 사라져야  용인춘추 09·05·26 2721 617
64   [388]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학교 차원의 논의가 절실하다  용인춘추 09·03·31 2683 610
63   [403] 수요자 중심의 대학  용인춘추 10·04·16 2665 655
62   [393] 개교 56주년을 맞이하여  용인춘추 09·06·18 2617 5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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